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울산지역
순회토론회가 내일(10\/11) 오후 울산대
학생회관에서 열립니다.
울산지역 순회토론회의 발제자는
건설재개 측 윤병조 교수와 건설반대 측
김해창 교수가 선정됐고, 양재영 교수와
박종운 교수가 각각 토론자로 나서고 당초
건설반대 측에서 이의를 제기한 노동석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는 제외됐습니다.
시민참여단에게 제공할 예정이던 울산 서생
지역 주민 인터뷰도 건설 재개 측의 거부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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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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