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의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1회 외솔시조문학상'
시상식이 중구청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이 상은 외솔 선생의 생가가 있는 중구가
후원하고, 울산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한국시조문학선양회가 주관했으며,
초대 수상자는 박기섭 시조시인, 수상
작품은 '서녘의, 책' 외 시조 4편이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