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10일에 이르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울산지역 정치권이 민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각 지역위원회별로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신정시장을 시작으로, 울산 전역을 순회하는
추석인사에 나섭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내일 아침
농수산물시장을 시작으로 울산톨게이트에서
명절인사를 한 뒤 지역구별로 전통시장을
돌며 추석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이밖에 정의당 울산시당과 새민중정당 등
야권도 북.동구 지역 전통시장을 돌며
민심잡기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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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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