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도는 86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81, 석유화학은 95,
조선은 57로 가장 좋지 못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석유화학의 역대급 호황 전망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조선업종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해 10분기 연속으로
부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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