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400여억원의 사업비이 투입되는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GW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오는 10월 착공해 2020년 12월 준공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굿와이어 등 23개사가
2014년 4월 울산시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은 뒤 2015년 초 사업 시행자를
지더블유아이시사로 변경해 사업을
진행중이었지만 경기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사업시행자는 현재 사업구역 내 토지소유권을 60% 이상 확보했으며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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