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시외버스터미널 폐쇄를 추진중인
운영사가 폐쇄시기를 추석연휴가 끝나는
다음달 10일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언양시외버스터미널 운영사인 가현산업개발은 울산시와 울주군에 보낸 공문을 통해, 누적
적자로 이미 장부상 부도 상태며, 자금을 지원하던 본사도 11월 법정관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추석 연휴기간 동안 발생할 주민
불편을 고려해 다음달 9일까지는 터미널
폐쇄를 유보하고 정상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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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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