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 포항시가 참여하고 있는
해오름동맹 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간 용역 보고회가 오늘(9\/26)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신규 국제노선 취항을
비롯해 대중교통시스템 개선,
테마형 관광상품 개발, 스마트관광 인프라
구축에 관한 세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동북아 거점 관광벨트 구축을 비전으로 하고
있는 이번 연구 용역은 울산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오는 11월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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