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의 영예는 슬로바키아 타트라산에서 일하는 짐꾼들을 조명한 파볼 바라바스 감독의 '등짐 아래의 자유'에 돌아갔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인간이 산에 바치는 완벽한
헌정사인 이 영화는 짐꾼들의 모습을 통해 관객을 누구보다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세계로
인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알피니즘 작품상은 조나단 그리피스 감독의
'링크사르 서벽', 클라이밍 작품상은
'볼더링의 모든 것'이 각각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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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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