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배가 우리나라 배 가운데 처음으로
브라질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울주군은 중·만생종 품종인 '신고' 7톤,
천500만원 상당이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로 수출돼 우리나라 최초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배의 현지 판촉활동은 농수산물유통공사가
맡아 진행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