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오늘(9\/25) 오후 울산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지방순회 토론회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열린 지방순회 토론회에 건설재개 측
대표로 정부 출연연구기관 소속 연구원이
참여하는 데 대해 건설중단 측이 불공정하다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한 데 따른 것입니다.
공론화위는 찬반 양측과 더 논의해 일정을
조율해가겠다는 방침이지만 찬반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 이후에도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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