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옥동-농소 2구간 도로가
개통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도로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경주 외동 구간 개설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옥동-농소 간 도로가 7호 국도 대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농소에서 경주 외동을
우회하는 도로도 개설돼야 한다며 국토부
소관인 외동 구간 개설이 시급하다는
입장입니다.
옥동-농소 간 도로와 연결되는 외동 구간은
6.4km로 천600여 억원의 사업비가 추정되지만
현재 계획단계에만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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