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상호작용하는 설명가능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센터 개소식이
오늘(9\/25) 유니스트에서 열렸습니다.
유니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최재식 교수팀이 이끄는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센터는 학습과 추론이 가능한 차세대 AI의 핵심기술을 연구합니다.
사업기간은 2021년까지이며 과제 수행을 위한 연구비는 정부에서 최대 150억 원,
울산시가 매년 1억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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