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국가산업단지의 진입도로인
북구 '오토밸리로'가 착공 16년 만에
완전 개통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22) 오후 화봉IC
교차로에서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토밸리로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오토밸리로는 3천100억원의 국비와 시비가
투입돼 염포로 현대자동차 출고사무소에서
중산IC교차로까지 길이 12.46㎞, 왕복 6차로로
건설됐습니다.
오토밸리로 개통으로 30분 이상 소요되던
차량 통행시간이 15분대로 절반 이상
단축돼 울산-경주간 7번 국도 교통흐름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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