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 울산공항에서 울산과 제주·
김포를 오가는 국내선 2개 노선을 신설하기로 한 에어부산이 주말 편도 기준 울산~제주
8만천200원, 울산~김포 7만8천200원 등 항공
운임을 홈페이지에 안내했습니다.
울산~김포 노선의 경우 일반석 기준
대한항공 8만 5천200원, 아시아나항공
8만4천200원이며, 울산~제주 노선은 대한항공
9만5천200원입니다.
에어부산은 울산-김포,울산-제주 노선
모두 대형 항공사보다 만원 이상 싼 가격에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아시아나 항공측에 계열사인
에어부산이 울산-김포 노선에 취항하더라도
기존 울산-김포 노선을 유지해 달라는
공식 건의문을 발송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