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정한 광역시 내 첫 자연휴양림인
중구 입화산 일원에서 전국 유치원생과
유아들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오늘(9\/22)과 내일 이틀동안 입화산 참살이
숲 야영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17개 숲유치원협회와 광역·기초 단체
유아숲체험원 교사와 학생 등 4천 7백여명이
참여합니다.
행사장에는 울산을 비롯해 전국 17곳
지회가 운영하는 20여개의 체험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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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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