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022년까지 한전과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조건으로 모두 3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삼호동과 태화동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일대에는 1969년과 1977년 설치된
1.9㎞ 구간의 154㎸ 고압선 2개와
송전철탑 13개가 설치돼 있어 태화강
경관 훼손과 주민민원을
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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