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산업의 국내외 산업특성과 기술·
정책 동향에 대해 국제 협력방안을 찾기 위한 한·일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오늘(9\/18)
울산 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 원자력손해배상 지원기구의
미야모토 타구토 심의역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폐로를 위한 기술전략 플랜', UNIST
김희령 교수의 '한국의 원전해체 핵심기술
개발 추진 현황' 주제 발표에 이어 참석자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해체 분야 기술 공유를 위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해외 연구기관과 국제 협력사업을 강화해 세계적인 산학연
인프라를 갖춘 울산이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최적지임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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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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