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
1조천709억원을 예정일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등 4개 회사가 참여하며 3천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에따라 이들 협력사는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6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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