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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메카로 '성큼'

입력 2017-09-15 20:20:00 조회수 113

◀ANC▶
3D프린팅 산업을 기반으로 한 제조업 혁신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관련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자매도시인 미얀마 만달레이
예르윈 시장이 차체를 3D프린터로 만든
미래형 전기 자동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3D프린터로 뽑아낸 이 제품들은
자동차 부품입니다.

선박용 경량 프로펠러, 초경량 자전거,
고래 피부속에 물이 흐르는
마법 수도꼭지, 각종 기계 금속 금형제품까지--

울산시와 정보산업진흥원, 유니스트가 마련한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60여개 업체의
산업용 첨단 3D프린터 장비와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INT▶김남훈\/ 유니스트 3D프린팅 센터장
\"울산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는 산업들, 자동차,
조선, 화학, 이런 쪽에 연관된 직접적인
응용 소프트웨어를 전시하는 이런 특징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D프린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활발합니다.

산업용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창업을
활성화시킬 한국 3D프린팅 사용자협회가
출범해 울산에 사무국을 두기로 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산업용 3D프린팅 교육센터도
다음 달 설립돼 2천여명의 인력을 육성합니다.

◀INT▶김석명\/ 울산시 창조경제과장
\"3D프린팅 관련 연구개발 기능과 인프라를
조기에 선점해서 전국에서 제일 가는 3D프린팅
메카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국립 3D프린팅 연구원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이 3D프린팅 산업의 메카를 향해 큰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제조업 혁신의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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