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9\/15)
롯데백화점 울산점 앞에 마련된 현장노동청을 찾았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전 울산 현장노동청에서
30여 분 머물면서 현대중공업 노조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등 노동자들과
상담하는 시간을 갖고, 잘못된 제도나
노동정책 등을 바로 잡기 위해 고용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는
울산 현장노동청은 시민으로부터 노동행정
개선사항을 듣는 장소로, 오는 28일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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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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