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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울산으로 오세요'

입력 2017-09-14 20:20:00 조회수 123

◀ANC▶
이달말부터 이어지는 열흘간의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자치단체마다 손님 모시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는데요,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시도 다양한
생태관광 인프라를 토대로 관광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십리대숲이 시원스럽게 펼쳐진 태화강 대공원,
송림이 일품인 대왕암공원,
최근 문을 연 태화강 동굴피아,

'가을향기로 두근거리는 울산여행'

울산시가 이달말부터 시작되는 열흘간의
추석 황금연휴 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세운 슬로건입니다.

울산박물관과 동굴피아는 무료 개방하고
울산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 태화강대공원
주차장도 무료 개방합니다.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 등 고래테마시설은
월요일과 추석당일 제외하고는 언제든
찾을 수 있습니다.

호텔업계도 다양한 패키지 상품으로
손님모시기에 열중입니다.

울산시는 온오프라인을 총동원해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다시한번 알리고
황금연휴기간 울산관광 세일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INT▶이숙자\/울산시 관광마케팅담당 사무관
\"가을향기로 두근거리는 울산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지들과 울산으로의 여행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올들어 8월말까지 울산을 찾은 관광객은
484만5천명, 지난해 260만명을 크게 넘어서는 등 목표로 했던 400만명은 일찌감치
돌파했습니다.

21일 개막하는 울주 세계산악영화제와
황금연휴가 끝나면 곧바로 처용문화제와
영남알프스 축제가 예정돼 있어 많은
관광객이 울산을 찾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600만명 유치는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이번 황금연휴기간 관광객 흡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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