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을 결정할
시민참여단 500명이 오는 16일
천안 교보생명 연수원인 계성원에서 처음으로 모입니다.
공론화위원회는 1차 조사 응답자 2만6명 가운데 시민참여단 희망의사를 밝힌 5천981명을
대상으로 신고리5·6호기 건설에 대한 의견,
성별, 연령 분포비율을 고려해 500명을
무작위로 선정했습니다.
공론화위는 시민참여단 조사를 거쳐 다음달
20일 5·6호기 공사중단 또는 공사재개에
대한 응답 비율을 포함한 권고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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