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고성능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
·친환경차'를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현대차는 오늘(9\/12) 개막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2천㎡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유럽 전략 차종을 대거 공개하고
시장 공략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차는 친환경차 전용모델인 아이오닉의
풀라인업을 전시하고, 프레스데이 기조연설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15종으로 2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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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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