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이 오늘(9\/11)
에어부산 한태근 대표이사와 간담회를 갖고
울산공항 신규노선 취항을 위해
업무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에어부산은 울산공항에서 김포, 제주노선을
오는 11월 30일부터 운항할 예정이며,
울산시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앞서 제주항공도 지난달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중순부터 제주와 서울을
운항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