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9\/11)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건의안에서 정부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더불어 부족한 식수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문화재청이 진정으로 암각화를 보존할
의지가 있다면 진지하고 논리적인 대안을
만들어 울산시와 적극 대화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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