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 평민 의병장으로 항일 무장투쟁에
앞장섰던 신돌석 장군이 순수 국내 기술로
건조한 우리 해군의 1800톤급 최신예
잠수함으로 부활했습니다.
해군은 오늘(9\/7) 오전 엄현성 해군참모총장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4급
잠수함 9번함 '신돌석함'의 진수식을
현대중공업에서 거행했습니다.
전장 65미터, 폭 6.3미터의 신돌석함은
수중에서 최대 20노트의 속력으로 기동이
가능하며, 해군 전력화 과정을 거친 뒤
2019년에 작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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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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