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7) 교통사고로
장애등급 판정을 받은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1억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임직원이 모금한 5천만원에 회사가
5천만원을 더한 것으로 올 연말까지 울산지역 교통사고 피해자의 생계비와 재활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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