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7) 오전 9시 2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고물상에서 냉장고를 분해하던 도중
포탄이 발견돼 군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포탄은 길이 55㎝, 폭 6㎝의 팔뚝만 한 크기로 실제 포탄이 아니라 해병대에서 쓰는 전시용
조명탄 모형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당국은 모형탄이 버려진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수거한 탄을 폐기 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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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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