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말 강종렬 사장 임기 만료가 예정된
가운데 울산항만공사가 제5대 신임 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신임 사장 선임을 위해
5명이 참여하는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구성을
조만간 마무리한 뒤 공모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임원추천위는 사장 후보 3명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하면
기재부가 최종 한 명을 확정해
해양수산부장관이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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