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다음 주부터 직원 교육과
휴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수주 잔량 감소로 3개 도크의
신조 작업을 중단한 현대중공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유휴 인력이 5천 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교육과 최대 3개월의 휴직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본부별 경영상황에 따라
사업대표가 책임을 갖고 휴직 동의서 접수 등의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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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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