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주군 신청사 옆 부지 분양 고가 논란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9-04 20:20:00 조회수 62

울주군은 지난 1일 청량율리 도시개발사업
지원시설용지 분양을 마감하고 개찰을
실시한 결과 총 25필지 6천599㎡를 분양해
219억5천300여 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3.3㎡당 평균 분양가가
250만원 수준으로, 전체 낙찰액에서 조성원가를 제외할 경우 약 170억원에 달하는 개발 차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일각에서는 공공기관이 최고가
낙찰방식을 적용해 지나친 개발이익을 취한다는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미리 투기세력에게
낙찰가를 흘려 분양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