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 울산 동구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동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동구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비젠시 대표단 일행이 참석해
'방어진 옛거리 재생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했으며,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 핵심콘텐츠 중
하나인 '히나세 골목길 및 방어진 옛거리
재생'에 대한 구체적인 밑그림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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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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