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차바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태화강 바지락 어장 복원을 위해 대대적인
정화작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남구는 오늘(9\/4)부터 오는 8일까지
어선 10척을 동원해 태화강 하구 바지락 어장
일대에 대해 파래 수거 등 대대적인 정화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남구는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지난해 태풍
차바로 바지락 종패가 대거 유실된 조업구역
일대의 서식 환경이 개선돼 어장 복원이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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