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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 '성큼'

입력 2017-09-03 20:20:00 조회수 77

◀ANC▶
휴일인 오늘 가을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청명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도심 공원에는 코스모스와 메밀꽃 등
꽃들이 활짝 피고, 농촌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파란 하늘 아래
새하얀 메밀꽃이 드넓게 펼쳐졌습니다.

가을 바람에 살랑이는 메밀꽃을 배경으로
추억 만들기에 분주한 사람들.

꽃밭 곳곳의 따뜻한 메시지와
추억의 빨간 우체통 등 볼거리도 다양합니다.

◀S\/U▶ 끝없이 펼쳐진 메밀꽃밭을 보기 위해
하루 평균 1천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INT▶ 이동식 \/ 남구 신정동
아이랑 같이 꽃길도 걸으면 좋을 것 같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많더라고요.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도
태화강대공원을 수놓았습니다.

활짝 핀 코스모스를 카메라에 담으며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껴봅니다.

◀INT▶ 박형규 \/ 울주군 언양읍
코스모스가 예쁘다고 해서 여자친구랑 같이 놀러왔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도 하고 좋네요.

농촌 들녘은 수확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의 낮 최고기온은 25.8도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가시거리도 20km 이상을 보여
청명한 가을 하늘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진 뒤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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