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9\/1) 오후
경주시청에서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과 경주 두 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김 시장은 역사 속에서 본 울산과 경주는
동일한 역사.문화 배경을 공유한 운명공동체라며 , 동해남부권 두 도시의 동맹은
지방 분권 시대의 중요한 흐름이라며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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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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