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노령화 지수는 세종시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낮고, 울산 북구의 노령화지수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고령인구를 유소년인구로 나눈
노령화 지수는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의 경우 62.5로 세종 47.8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북구의 경우 노령화 지수가 36.4로
전년도 43.7에 이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젊은 도시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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