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이 3개월 연속으로 긍정적인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8월
소비자 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가 101.1로 7월의 102.7보다
1.6포인트 하락했지만 기준선 100을
넘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15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18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으나
6월부터 3개월 연속 기준선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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