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해물질 검출로 논란이 일고 있는
깨끗한 나라 릴리안 생리대가 울산지역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도 지급됐으며,
구군 보건소가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회수 조치한 것으로 확안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중구를 제외한 네 곳의
구군 보건소가 문제가 된 생리대를 구입해
지원한 여성청소년은 7월 말 기준 747명으로,
이들에게 사용하지 않은 생리대에 대한
회수 지침을 내렸습니다.
해당 지자체는 추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에 따라 문제의 생리대 대신 다른
제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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