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등록제가 시행된 2013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유기동물이
다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들어 8월까지 울산지역에서 버려진
개와 고양이는 모두 2천73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27마리에 비해 46마리가 늘어났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인 6월부터 8월까지
3달 동안 반려동물 984마리가 버려져
전체 유기동물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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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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