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도 울산상의 회장이 오늘(8\/31)
대한상의에서 열린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조선경기 불황에
따른 지역경제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전영도 회장은 또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에 따른 발전설비업체의 피해와 관련 산업의
위축이 우려되는 만큼 정책적 지원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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