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에서 8월 중순까지 한달간 전국의
평균 주택가격은 상승한 반면 울산은
하락하는 등 침체를 보였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7월10일부터 8월14일까지 울산지역
주택가격은 한달전에 비해 0.13% 떨어져
경남북, 충남북과 함께 하락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같은 기간 세종이 0.54%로 가장 많이 올랐고
대구가 0.46%, 서울이 0.45% 상승하는 등
전국적으로는 평균 0.25%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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