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오늘(8\/31) 시청에서
안전분야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발전전략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난관리 정책과 기술'을 주제로
제22회 재난안전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세미나는 기후변화에 따라
재난.재해 규모가 갈수록 확대되고
예측의 범위를 벗어나는 상황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난을 관리하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데스크
재난안전세미나는 지난 1996년
방재행정세미나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재난관리 정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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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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