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우와 배 선물세트 가격은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한우와 배는 지난해보다
10에서 30% 저렴하고
특히 수입 쇠고기 선호로 수요가 감소한
한우 선물세트는 가격 하락으로 물량이
25% 늘어났습니다.
배는 8년 만의 10월 추석으로 생육 기간이
길어져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 반면
사과는 가뭄의 영향으로,
조기, 굴비, 멸치 등 수산물은 어획량 감소로 지난해보다 10에서 20% 정도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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