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30) 저녁 8시 46분쯤
동구 동부동 장승삼거리 인근을 지나던
시내버스의 브레이크 부근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승객 5명이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브레이크쪽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버스 운전기사 54살 허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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