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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신생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원받은 36개 기업의 매출 상승은 물론
인력 채용으로 이어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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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가로등의 빛의 양을 조절함으로써
전력사용을 최소화하는 부품을 만드는
신생 벤처기업입니다.
창업 초창기 어려움을 겪었지만
상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인력 채용부터 시제품 개발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지난해보다 매출액이 68% 증가하며
2명을 채용할 수 있었습니다.
◀INT▶ 윤이정 \/ 키넷 주식회사 대표이사
전문적인 인력 채용과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어서 그런 것이 매우 사업에 큰 도움이 되거든요. 창업 기업들은.
신생 벤처기업의 창업 지원과
본격적인 시장 개척을 위해
울산시와 중소기업청, 한국동서발전이
힘을 모았습니다.
창업기업에는 시설과 공간을 제공하고
도약기 기업에는 기술이전과 해외판로 개척을
돕는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습니다.
투명cg> 지난 1년 동안 지원받은
36개 기업의 매출액은 874억 원,
신규 고용인원만 78명입니다. out>
9개 기업은 미국과 일본으로 진출하며
세계 무대에서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INT▶ 오규택 \/ 울산시 경제부시장
울산시에서 금년 11월이면 청년창업펀드로 130억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펀드에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민관이 힘을 모은 상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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