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자율형 사립고인 성신고등학교의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안을 수용해 성신고가
울산지역 자사고 취소 첫 사례가 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30) 브리핑에서
교육부가 특수목적고와 관련한 운영위원회를
열고 성신고의 자사고 지정 취소안을 동의해
학교 측에 최종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성신고 학부모들은 자사고 지정
취소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학교 측이
오는 2021년까지 자사고를 유지하겠다는 약속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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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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