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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확산 경쟁력 '쑥쑥'

입력 2017-08-30 20:20:00 조회수 5

◀ANC▶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ICT융합기반의
스마트공장이 울산에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생산성 향상과 품질개선으로
주력산업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 금형 설계*제조업체입니다.

한해 매출 350억원, 종업원 100명에 불과한
이 업체는 지난해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스마트공장을 구축했습니다.

장비 가동계획에서부터 금형가공 종료까지
전산화와 자동제어를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종류에 따라 비용과 시간,
인력을 빅데이터로 축적해 생산성 향상효과를
끌어냈습니다.

한마디로 낭비요소를 없애고 공정의 표준화를
달성하면서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임형주\/한국몰드 영업개발팀 부장
\"업무 표준화, 체계화를 통해서 좀더 거기에
대한 문제점들을 도출해서 저희가 단점을
보완해 나가면서 매출의 신장세로 이어갈 수
있는 장점들이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
ICT융합 기반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업체는
울산에서만 62개 사에 이릅니다.

심사를 거쳐 구축 비용의 50%는
국비나 지방비를 5천만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똑똑한 공장으로 거듭난 업체들은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 품질개선 효과를
거둬 4차 산업혁명에 한발 더 다가서고
있습니다.


스마트공장 보급과 확산으로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이 경쟁력을 착실히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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