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부품 공급 차질로 멈춰 섰던
현대자동차 중국 현지 공장 4곳이 오늘(8\/30)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차와 업계에 따르면 부품 공급을 중단했던 현지 협력사가 부품 공급을 다시 시작함에 따라 베이징 현대 4개 모든 공장이 순차적으로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이번 중국 내 현대차 1,2,3,4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생산 차질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대차의 7월 중국 판매량
약 5만대를 기준으로 추산할 경우 최소 하루
2천 대의 생산 차질을 본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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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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