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차전지를 활용한 신규 사업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30)부터 이틀 동안
세계적인 이차전지 제조기업인 삼성SDI와
UNIST, 울산대, 울산테크노파크 등 산학연
전문가들과 워크숍을 열고 이차전지 신규 사업
발굴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3월부터 울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이차전지산업 육성방안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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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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