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오늘(8\/30)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물 부족 문제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 해결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송 전 위원장은 2013년 정부가 약속했던
운문댐과 영천댐, 밀양댐 등의 물 나누기가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와 국회, 지자체 등을
상대로 적극적인 설득에 나서는 한편
시민 서명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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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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